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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박 Physical AI 와이어 · 2026-09-18 — 삼성重×KIRO 곡가공·삼호 용접·FOS
축: 곡가공 공장까지 휴머노이드·자율작업 실증 범위에 올린 국내 협약 + 야드 용접 피지컬 AI의 네트워크·스케일 KPI.
최근 7–14일 신규 선상가열 논문은 없음. 학술 축은 2025-11 Materials WMA-CNN 등 기존 논문이 최신 쪽.
공개 보도만. 추정 수치 없음.
슬라이드 1 · 곡가공·선상가열 신호
삼성중공업 × KIRO — 거제 곡가공 공장 포함 휴머노이드·자율작업 실증 MOU
협약 2026-09-16 · 보도 2026-09-17
헬로티 / 이데일리 / 인공지능신문
- https://www.hellot.net/news/article.html?no=115026
- https://www.edaily.co.kr/News/Read?newsId=04782246645581104&mediaCodeNo=257
- https://www.aitimes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41956
한국로봇융합연구원(KIRO)과 삼성중공업이 거제조선소에서 산·연 협약. 조선 특화 자율작업 로봇·산업용 휴머노이드·AI 로봇 솔루션을 공동 연구·현장 실증.
현장 점검 범위에 중조립·블라스팅과 함께 곡가공 공장이 명시. 2015년부터 밀폐구조 이동형·자율 용접로봇을 공동 개발·투입해 온 협력의 연장.
함의: 곡가공은 숙련공 의존도가 가장 높은 공정 중 하나. 용접을 넘어 곡가공 라인까지 휴머노이드·자율작업 실증 대상에 올린 것은, 선상가열·열간성형 자동화 로드맵을 추적할 때 가장 가까운 국내 현장 신호.
슬라이드 2 · 야드 네트워크
KT × HD현대삼호 — 5G·AI 용접로봇 피지컬 AI 실증
매일경제 · 2026-09-11 (현장 2026-09-10)
https://www.mk.co.kr/news/it/12150256
과기정통부 ‘고성능 AI 네트워크 기반조성’ 사업. KT·삼성전자·HD현대삼호가 영암 삼호 조선소에서 AI 용접로봇 실증에 착수.
구조: 5G SA · 네트워크 슬라이싱 · GPU 연산 · AI-RAN으로 카메라·센서 데이터를 실시간 분석해 반자동 용접을 자동 제어.
함의: 로봇 하드웨어만이 아니라, 야드 전역에서 인지·판단·행동을 버티는 통신·연산 인프라가 병목. 곡가공 로봇도 같은 네트워크 제약을 받게 된다.
슬라이드 3 · 스케일 KPI
HD현대 — AI 용접로봇 약 100대 · FOS 2단계
뉴데일리 · 2026-09-09
https://biz.newdaily.co.kr/site/data/html/2026/09/09/2026090900281.html
HD현대삼호에서 AI 용접로봇 약 100대 가동으로 생산효율 15–20%↑, 블록 생산 6일→5일, 용접 결함 약 **90%↓**를 공개(원문).
Twin FOS 기반 ’눈에 보이는 조선소’에 이어 올해 연결·예측·최적화 2단계, 2030년 자율운영 야드(생산성·공기 각 30% 목표)를 제시.
함의: 용접 자동화의 스케일·품질 KPI가 공개된 사례. 곡가공 자동화 ROI를 말할 때 비교 기준으로 쓸 수 있다.
슬라이드 4 · 학술 참고
선상가열 논문 — 창 안 신규 없음
최근 7–14일 신규 선상가열 논문은 확인되지 않음.
관련 학술 축(기존): 2025-11 Materials WMA-CNN 선상가열 변형 예측
DOI: https://doi.org/10.3390/ma18235318
함의: 이번 창의 핵심 신호는 논문이 아니라 야드 실증·MOU 범위가 곡가공으로 확장된 점.
정리
한 줄 정리
- 곡가공 신호: 삼성重×KIRO MOU가 곡가공 공장을 실증 범위에 명시 — 선상가열·열간성형 자동화 추적의 최근접 국내 현장.
- 인프라: KT×삼호 5G SA·AI-RAN — 피지컬 AI의 병목은 로봇만이 아니라 야드 네트워크·연산.
- 벤치마크: HD현대 용접로봇 ~100대·효율/결함 KPI — 곡가공 ROI 비교 축.
초안(draft: true). 공개는 PUBLISH 지시 후.